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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날' 일본·미국 최고령 남녀, 기네스북 등재

황동식 기자 | 2015-10-02 12:51:00

'노인의 날' 일본·미국 최고령 남녀, 기네스북 등재

노인의 날(매년 10월 2일)을 맞은 가운데 일본에서는 최고령 남성이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올해 112세인 모모이 사카리 씨가 '세계 최고령 남성 기네스북'에 오른 것.

1903년 2월 5일 후쿠시마(福島)에서 태어난 모모이 씨는 농화학 교사로 평생 일했으며, 1950년대 교장직을 역임했다.

그는 현재 도쿄의 한 의료기관에서 요양치료를 받고 있다. 귀가 잘 들리지 않지만 혼자서 책을 읽고 전화도 받고 TV로 스모 경기를 보는 등 좋은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성 최고령자는 미국 아칸소주에 거주하는 거트루드 위버(116)씨가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