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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 이하 대표주자 21인’ 모모, 나연, 다현 ‘미모 맞불’

황동식 기자 | 2017-09-30 17:01:00

빌보드가 선정한 ‘2017년 음악계 21세 이하 차세대 대표주자 21인’에 K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포함된 트와이스 멤버들의 상큼한 미모가 화제다.

트와이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은 모모와 나연, 다현의 사랑스러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세 사람이 앙증맞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투명한 피부와 싱그러운 미소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빌보드는 지난 29일(한국시간) ‘21 Under 21 2017: Music's Next Generation’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트와이스를 소개했다. 트와이스는 18위에 선정됐다.

빌보드는 “이번 랭킹은 콘서트 헤드라이너급 아티스트와 유명 뮤지션, 음악 주류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인들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18위에 오른 트와이스에 대해선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5년에 결성했다. 따라 하기 쉬운 후렴, 독특한 콘셉트와 안무로 한국 내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트와이스의 4번째 미니앨범 ‘SIGNAL’의 동명 타이틀곡 ‘SIGNAL’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서 3위를 차지했다”고 소개했다.